전안나 강사 초청…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보수교육 우수강사
실무문서 품질·업무효율 동시 강화
김해시가 사회복지 현장의 문서 작성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AI 기반 실무 글쓰기 교육을 가동한다. 김해시복지재단은 오는 11월 ‘AI를 활용한 사회복지 글쓰기’ 전문교육을 열고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종사자의 업무 효율과 문서 품질을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이 사회복지 종사자의 글쓰기 역량과 인공지능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13일 ‘AI를 활용한 사회복지 글쓰기’ 전문교육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사회복지 종사자 전문교육과정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김해시 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전안나 강사가 맡는다.
그는 서울·대구 사회복지사협회에서 2021~2024년 보수교육 우수강사로 선정됐으며, 사회복지사 1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1천권 독서법'의 저자로 현장성과 전달력을 겸비한 강사로 평가받는다.
교육 과정은 사회복지 행정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요구되는 업무문서의 문장 구성법, 보고·기획서 작성법,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무형 글쓰기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실제 업무 문서에 곧바로 적용 가능한 AI 도구 활용법을 익히며,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작성 능력을 내재화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김해시복지재단 누리집 ‘교육신청’ 배너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정원 마감 시 대기 등록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정책감사팀(055-310-8565)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해시복지재단 관계자는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에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문서 역량의 디지털 전환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종사자의 실무 효율성과 창의적 글쓰기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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