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이상형 언급하며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 밝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예원, 이상형 언급하며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 밝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튜브 근본채널

 

전 쥬얼리 멤버 예원이 최근 유튜브 채널 '근본채널'의 '신동의 동동포차'에 출연해 결혼과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 그녀는 방송에서 자신의 5년 후 미래가 고민이라며 결혼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상황을 털어놨다.

예원은 결혼이 마음먹는다고 바로 되는 일이 아니며 자신은 사랑에 진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매번 만남을 가질 때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하며 진지한 자세를 드러냈다. 그는 스스로 눈높이가 높은 편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신동은 예원의 성격이 현모양처 스타일이라며 남편을 잘 내조할 것 같고, 심지어 남편이 맞고 오면 대신 가서 욕을 해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만 그는 예원이 경제력이 뛰어난 남성과는 잘 만나지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예원은 상대의 재력보다는 감정을 우선시하는 성향이라며 고생을 하더라도 마음이 맞으면 된다고 밝혔다. 그는 화장실이 두 개 있는 자가를 소유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낭만주의자라 원룸에서도 사랑만 있다면 충분히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신동도 이에 공감하며 동의를 표했다. 또한 소개팅 콘텐츠 이후 따로 만난 이성은 없다고 답한 예원에게 신동은 남자친구가 있을 것 같다고 추측하며 얼굴에 다 써있다고 농담을 건넸다. 신동은 예원이 결혼하면 더 잘될 것 같으며 연상의 남성을 만나야 한다고 조언하며, 연하나 동갑은 피하고 일부러라도 잡혀사는 척하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조언을 이어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