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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물 세살인 미국 출신 싱어 송라이터 '레이디 가가'는 데뷔 앨범
강렬하고 다이나믹한 멜로디 라인과 개성적인 보컬이 매력적인 이 곡으로 레이디 가가는 2009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댄스 레코딩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며 2009년 대중 음악 트렌드인 '후크송'의 시대를 연 곡인 두 번째 싱글 'Poker Face' 역시 빌보드와 UK 싱글 차트 1위를 석권하였고, 유럽 싱글 차트에서는 무려 12주 동안 1위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올 초여름 한번 인기몰이를 할 후속 싱글 'Eh, Eh'가 국내 라디오와 케이블 차트에서 급상승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오래된 연인에게 쿨하게 이별을 고하는 내용의 가사가 복고풍의 상큼발랄한 멜로디와 절묘하게 어울리는 이 곡은,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머리로 커다란 리본을 만든 헤어스타일과 노란색 꽃들로 만들어진 드레스 등을 선보이며 시대를 앞서가는 트렌드 세터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레이디 가가의 데뷔 앨범
이 날 포토 타임 후 간담회가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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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내 인생 자체가 퍼포먼스이다”며, “아직까지 나는 왕따 기질이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내가 대중문화 한 분야에 속해 있기보다는 조금은 다른 분야에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평소에 금기시하는 의상에 대해 레이디 가가는 "금기란 단어가 정말 싫다"며, "1년 전만해도 사람들은 내 패션을 보고 비웃었지만 지금은 자리 잡아 주류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서, “음악과 패션, 무대 연출이 하나의 패키지로 나만의 스타일을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파격적이라기보다 오히려 세련되고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무대 위의 퍼포먼스에 대해 레이디 가가는 “퍼포먼스는 음악과 함께 패키지라고 생각한다"며, "나만의 철학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내 스타일은 한곳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 개가 묶인 것이다”며, “하지만 무엇보다 음악이 제일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퍼포먼스는 음악의 정서를 전달한다"며, "효과를 증폭시키는 도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작곡 실력에 대해 레이디 가가는 “내가 만든 노래를 다른 가수들이 불러 히트하면 좋다"며, "‘내가 부를 껄 그랬나’라는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서, “내가 부르려고 만든 노래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달라고 해서 흔쾌히 준 적이 있다”며, “난 의리 있는 여자이고 좋은 음악은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미국에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스타들을 위한 조언에 대해 레이디 가가는 “미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단계부터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한다"며, "나는 15살 때 작은 클럽부터 점점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 성장할 수 있다"며, "그때 만난 팬들이 바로 나를 이끌어 갈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에 온 이유에 대한 질문에 레이디 가가는 "한국에 많은 팬들이 있기 때문에 멋진 쇼를 보여드리기 위해 한국에 왔다"며, "친한 친구가 한국에서 입양왔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공연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레이디 가가는 "아직 확정 된 건 아니지만 여름 쯤에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헤어가 독특한데 가발을 갖고 있냐는 질문에 레이디 가가는 "미국에선 가발을 가지고 있는 걸 숨기는데 나는 안 그런다"며, "가발을 많이 갖고 있다"고 밝혔다.
레이디 가가는 이 날 음반사 유니버설뮤직 코리아의 양범준 사장으로부터 ‘더 페임’의 5000장 돌파 기념으로 골드 레코드상과 한국 전통 가체를 선물로 받았다. 지난 16일 내한한 레이디 가가는 17일 오후8시 청담동 클럽 '앤서'에서 쇼케이스를 펼친다. 이번 쇼케이스의 오프닝 무대는 가수 'AJ'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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