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넉살이 둘째 아들의 탄생 소식을 직접 SNS를 통해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16일 넉살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포대기에 안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사진을 게재하고, 두 번째 부리또 윤건이라는 문구와 함께 기쁨을 표현했다. 그의 밝은 미소와 함께 전해진 소식은 팬들과 지인들에게 큰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넉살은 신생아를 조심스럽게 안은 채 아이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을 드러내며 아빠로서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 이시언, 이적, 비와이 등 다수의 연예계 동료들이 댓글을 남기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고, 팬들 역시 축복의 메시지를 잇따라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애 둘 아빠 넉버지라니', '항상 웃음과 음악으로 가득한 가정을 만들 아빠가 되실 것 같아 보기만 해도 기쁘다'는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넉살은 지난 2022년 6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 후,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으며, 이번 둘째 아들의 출산으로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넉살은 평소 가족에 대한 애정을 자주 드러내며 팬들에게 진정성 있는 아빠 래퍼의 모습을 보여왔다. 이번 소식을 통해 다시 한번 가족 중심의 삶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고, 앞으로의 활동과 함께 개인적인 행복도 함께 나누는 모습에 대중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그의 음악 활동과 더불어 아빠로서의 삶도 지속적으로 조명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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