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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
이어 김자사는 “주민 소환 문제로 민원처리나 당면현안 업무 등 정상적인 업무처리가 지연돼서는 절대 안된다” 면서 “이제 보름이 지나면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3주년을 맞게 되는데 그 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 등에 대해서 도민과의 대화 등 꾸준히 알리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여론이 있다. 그러나 결코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알리고 최후의 선택은 도민이 할 수 있도록 알려 나가는 것으로, 도의 실국장이나 행정시 국장들도 성의를 갖고 도민과의 대화를 적극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또 “앞으로 추진할 4단계 제도개선의 핵심프로젝트 추진은 도의회의 동의를 얻어서 추진하고 도의회의 동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추진이 어렵다”면서 “내년도 국가재정은 세입 감소와 4대강 살리기 예산 투입 등으로 상당히 어려울 것이 예상되므로 논리를 잘 개발해서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라. 특히, 4·3사업소장은 내년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오는 9월에 개최될 제주세계델픽대회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반드시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요구하고 “하절기 재난예방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지사는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아세안 정상회의 준비에 공무원들의 피로가 누적된 것 같다”며 “피로를 풀기위해 휴가를 실시하고, 휴일에 보면 국장이 출근하니까 과장.담당.직원들이 줄줄이 출근하게 되는데 국장 혼자 할 수 있는 업무는 국장만 출근해 업무처리하라”면서 그 동안의 담당 공무원들이 노고를 치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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