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0월 14일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주한키르기스스탄 대사 등 4명이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을 찾아 김성종 청장을 예방하고, 상황허가 물품* 밀수범죄 대응 및 국제여객선내 키르기스스탄 자국민 보호방안 등 우호교류 증진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상황허가 물품 : 전략물자가 아니나 대량파괴무기 제조·개발 들에 전용 가능성이 높아 비상시 정부 허가 없이는 수출·반출입 등이 제한되는 물품
김성종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키르기스스탄 국민과 더불어 국제여객선내에서 외국인 범죄피해 발생시 해당국 대사관과 협력해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키르기스스탄 대사관과 해양경찰간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지속 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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