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최저소득 계층 새 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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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최저소득 계층 새 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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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사와 지방개발공사가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최저소득 계층의 주거공간을 마련해 주기위해 2006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는 보금자리 주택 임대사업의 도민들로부터 매력 있는 사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투자실적은 시행 초기인 2006년에는 주택공사와 지방개발공사가 사업주체가 되어 99세대에 68억원을 투자하였으며, 2008년까지 총238세대 155억원을 투자되어 저소득층 가구 중 무주택세대주를 대상으로 새 보금자리 주택을 제공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주택공사로 하여금 70세대에 51억원을 투입 정비하여 입주자를 모집하고 연말까지 입주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추진하는 보금자리주택 임대사업은 기존주택 중 미분양 된 다세대, 다가구를 비롯한 아파트 및 연립주택을 매입하여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거환경을 리모델링, 새로이 정비하여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주거공간마련과 도내 미분양 주택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는 사회복지사업이다.

이번 입주자 선정기준은 주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족, 장애인 등이고, 입주기간은 2년으로 하며 최장 10년까지 임대기간을 확대가 가능하고, 기존주택 매입 재원 조달은 호당 73백만원 기준으로 하며 국비 45%, 기금 50%, 입주자 부담 5%비율로 부담하게 된다.

그리고 임대보증금 300~900만원, 월임대료 5~10만원 정도 입주자의 부담으로 새로운 보금자리주택을 마련하는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보금자리 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지원되고 있는 임대주택사업은 국내․외 경제상황과 주택건설업체의 침체가 장기화 되고 있는 등 민간주택시장을 고려 할 때 공공분양 주택건설과 국민 및 공공임대주택사업이 확대 지원하여 나갈 수 있도록 주택행정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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