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이 JTBC 프로그램 '톡파원 25시'를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랜선 여행을 떠나며 손흥민의 LAFC 홈 데뷔전을 직관하게 됐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도쿄, 스페인, LA 등 다양한 지역을 탐방하는 콘텐츠가 펼쳐질 예정이며, 특히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손흥민의 경기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손흥민이 소속된 LAFC의 홈경기가 중심이 되며, 톡파원 멤버들이 그의 활약을 지켜보는 장면이 공개된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선수의 경기력과 팀 분위기를 조명하는 한편, 현지 분위기와 팬 문화도 함께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방송에서는 톡파원이 직접 손흥민의 유니폼을 구입한 후 이를 두고 출연진 간의 '나줘나줘' 대결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 같은 콘셉트는 팬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프로그램의 캐주얼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강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에는 런던, 중국, 이탈리아 베니스를 중심으로 한 랜선 여행이 방송됐으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했다.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며, 국내외 주요 도시를 탐방하는 형식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LA편은 스포츠와 예능의 접점을 잘 살린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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