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촬영취재진은 자연자원을 테마로 하는 채널의 성격에 걸맞게 제주지역의 성산일출봉, 거문오름, 만장굴 등 세계자연유산 등재지역을 비롯하여 오름, 해수욕장, 주상절리대, 제주올레, 식도락 등을 집중적으로 카메라 앵글에 담게 된다.
또한 이번 취재분은 1분 스팟형태의 영상물로 제작되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2주년이 되는 오는 6.27일부터 7.27일까지 1개월동안 싱가포르,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타이완 등 아태지역 10여개국 1,500만가구에 총 140여회 방영될 예정이다.
제주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에서는 이번 방영이 지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연장선상에서 아시아지역을 중심으로 제주 이미지가 확산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세계자연유산을 소재로 하는 상품개발을 통해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한 신규수요가 형성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자치도에서는 앞으로도 제주관광공사 및 관광업계와 공동으로 일본 및 중국이외의 시장상황에 걸맞는 신규시장 공략을 위하여 수도권지역 외국인인바운드 여행사와의 공동 프로모션뿐만 아니라 한국관광공사와 항공사 등 다각적인 협력채널을 통해 외국인관광수요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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