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애 김해시의원, ‘2025 대한민국 글로벌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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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김해시의원, ‘2025 대한민국 글로벌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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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안전관리시스템 시범도입 등 시민 체감형 행정 주도
지방자치 부문 52명 중 한 명으로 선정, 지역 혁신 의정 인정받아
11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공식 시상식 예정
이미애 김해시의회 운영위원장/김국진 기자
이미애 김해시의회 운영위원장/김국진 기자

김해시의회 이미애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이 10일 발표된 ‘2025 대한민국 글로벌브랜드 대상’에서 지방자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스마트폰 안전관리시스템 시범 도입 등 시민 체감형 안전정책을 주도하며, 지역사회 혁신 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대한민국 글로벌브랜드 상표 대상’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혁신 성장과 상표 가치를 높인 인물·기관을 선정하는 상으로, 정치·지방자치·경제·사회·문화 등 9개 분야에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의회 의원, 교수, 기관·기업인 등 총 52명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심사는 글로벌 브랜드대상 심사위원회가 주관했으며, 민홍철 국회의원(국토교통위원회·김해갑)과 글로벌 뉴스 통신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7일(금)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미애 의원은 김해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투명하고 효율적인 의정 운영 시스템 정립과 시민 참여 확대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특히 김해시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연계해 추진한 ‘시민 안전관리시스템 시범사업’은 스마트폰을 통한 실시간 안전신고·대응 체계를 구축한 사례로, 지방의회가 시민안전 정책을 능동적으로 견인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여성·아동·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생활 안전 조례 개정과 현장 점검 활동을 병행하며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실천해 왔다. 최근에는 의회 윤리강령 개정안을 발의하여 청렴하고 책임 있는 지방의회 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이자, 김해의 행정 혁신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안전, 복지, 여성 친화, 교통 등 모든 정책 분야에서 김해가 ‘스마트 안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의회 관계자는 “이미애 의원은 지역의 현안 해결과 시민안전 중심의 정책 접근으로 지방의회의 역할과 위상을 높인 대표적 사례”라며 “이번 수상이 김해시의회의 정책 지도력과 의정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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