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설하윤과 요요미가 '천만트롯쇼'에서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만트롯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몇 주간 연습해 이뤄낸 멋진 무대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화려한 붉은색 의상을 입고 요요미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우아한 자태와 윙크를 선보였으며, 요요미는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서로의 팔을 맞대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무대 의상에 맞춘 글래머러스한 실루엣과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팬들은 두 분 다 여신 같아요 트롯계 비주얼 투톱 무대가 찢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설하윤과 요요미는 TV CHOSUN 추석특집 기인열전 '천만트롯쇼'에 출연해 '제3한강교'를 열창하며 흥 넘치는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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