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여진이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버지의 납골당을 비롯해 조부모님을 찾아 성묘를 다녀왔으며, 차례 음식 준비까지 마쳤다고 전하며 소박한 명절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남편 김재욱과 함께 성묘를 다녀오는 모습을 담아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결혼 후 처음 맞이하는 추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여진은 "나... 종갓집 맏며느리였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최여진은 지난 6월 경기 가평에서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과거 김재욱의 전처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인연이 있었던 만큼, 결혼 소식 이후 일부에서 불거진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최여진은 SBS '동상이몽2'와 MBC '라디오스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오해를 해명한 바 있다. 그는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대중의 공감을 얻었으며, 현재는 조용한 일상 속에서도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결혼 후 첫 명절을 맞이한 최여진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