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의 멤버 지젤이 어깨와 등에 독특한 타투를 새긴 사진을 공개하며 콘셉추얼한 이미지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10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짧은 인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어깨에 ‘333’이라는 숫자 문양을, 등에는 대형 기하학적 디자인을 새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등과 팔에도 다양한 문양이 더해져 예술적인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실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팬들은 이 게시물에 대해 새로운 콘셉트인지, 아니면 예술적 퍼포먼스의 일환인지 궁금해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실제 타투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아트워크인지에 대한 추측을 이어가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지젤의 이번 스타일은 음악적 세계관과 시각적 표현을 결합한 에스파의 콘셉트와도 맥락을 함께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행보가 향후 활동의 힌트를 제공할지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10월 4일과 5일 후쿠오카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아레나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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