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세계자연유산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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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세계자연유산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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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제주컨벤션센터를 비릇

^^^▲ 제주 세계자연유산 순회 사진전(좌)제주국제공항 (우)제주컨벤션센터^^^
제주 세계자연유산 순회 사진전이 제주도민은 물론 제주지역 입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 등으로 호응이 뜨거워지면서 인지도가 점차 넓혀 나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자연유산본부(본부장 고상진)는 제주를 찾은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제주 세계자연유산의 사계절 비경을 보여주고,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제주 세계자연유산 순회 사진전을 연중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 사진들은 세계자연유산인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거문오름용암동굴계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은 도내 사진작가들의 작품(가로 140㎝, 세로 90㎝)들로, 올 들어서만 총 13회(도외 2회, 도내 11회)의 사진전을 개최하였다.

사진전은 제주공항과 제주항 등 주요 거점지를 비롯해 대규모 국제행사가 열리는 도내 호텔 등지에서 수시로 개최하고 있는데,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인기가 높다.

특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해 5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제주공항에서 전시하고 있는 순회 사진전은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한 달 더 연장 전시하기로 했다.

세계자연유산관리본부에서는 앞으로 유산지역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한 순회 사진전을 개최하는 한편, 올 하반기에는 자매결연 도시를 대상으로 해외 전시를 개최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 제주 세계자연유산 순회 사진전(제주 칼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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