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개인 SNS를 통해 일상의 한 장면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내일 봐요. 안녕히 주무세요'라는 중국어 인사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으며, 이는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침대 위에 누워 밝은 미소를 지으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 슬리브리톱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 그는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불을 머리 위까지 덮은 채 얼굴만 살짝 내민 채 웅크린 모습이 담겨 있어 귀여움을 더했다. 이어 '이제 잘 준비 완료'라는 멘션과 함께 화장실에서 메이크업을 지우는 모습을 공유하며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이불 드레스를 입은 공주님 같다', '강아지 같다', '카리나에서 유지민으로 변신 중'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열띤 호응을 이어갔다. 한편 카리나는 에스파의 활동 외에도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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