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정성호의 배우자인 경맑음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10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와건물 흔들림 엄청 놀람, 근데 다들 숙면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현지 상황을 담은 캡처 이미지를 게재하며 지진을 경험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털사이트 검색창 캡처본이 담겨 있었으며, 밤 12시 56분경 ‘발리 지진’을 검색한 기록이 확인돼 당시 상황의 긴박함을 짐작하게 했다. 그러나 경맑음은 짧은 동요 후 일정을 이어가며 가족들과 함께 바다로 나서는 여유를 보였다.
해변에서 경맑음은 옆구리가 깊게 파인 디자인에 가슴 부분이 절개된 파격적인 수영복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다섯 명의 자녀를 출산한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외모를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꾸준한 운동을 강조한 바 있으며, 이번 근황 역시 그의 일관된 자기 관리를 엿볼 수 있게 했다. 정성호와 경맑음 부부는 2010년 결혼해 현재 3남 2녀를 두고 있으며,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자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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