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일일 매니저'로 나서 스타들의 일상을 밀착 케어하는 리얼 로드 토크쇼로, 두 사람은 20년 지기 친구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자연스러운 케미를 바탕으로 출연자들의 솔직한 모습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첫 회에는 2025년 예능계 대세로 떠오른 이수지가 'My 스타'로 출연하며 포문을 연다. 이어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연 배우 장기용과 안은진이 합류해 드라마 촬영 현장의 생생한 일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예능에서 보기 드문 조합인 만큼, 이서진과 김광규의 세심한 돌봄 속에서 펼쳐질 자연스러운 웃음과 매력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또한 배우 선우용여도 출연을 확정지으며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더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입담으로 주목받아온 선우용여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이서진, 김광규와 세대를 초월한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녀의 솔직하고 호쾌한 성격이 예능감 넘치는 상황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배우 엄지원 또한 'My 스타'로 합류하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엄지원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 일정에 동행하며 특별한 케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엄지원의 레드카펫 등장 당시 이서진이 직접 배웅에 나선 장면이 화제를 모았던 만큼, 그 배경과 진심 어린 배려가 방송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스타들의 진짜 모습을 담기 위해 출연자들이 직접 발로 뛰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러운 웃음과 공감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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