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발란스가 주최한 '런 유어 웨이 서울 10K 레이스'가 9월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여의도공원을 출발점으로 삼아 서강대교와 여의하류 IC를 거치는 10km 코스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8000명의 참가자가 도심 속 달리기의 즐거움을 만끽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배우 유이가 10km 구간을 완주한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러닝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도심 속에서 여가와 운동을 결합한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레이스 종료 후에는 다채로운 콘서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가수 2인조 힙합 그룹 다이나믹듀오, 그리고 실력파 보컬 에일리가 무대에 올라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을 선사하며 행사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참가자들은 경기를 마친 후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성취감을 만끽했다.
음악과 운동이 결합된 이색적인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으며, 행사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뉴발란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에서 러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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