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입술 필러 제거 후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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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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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가 입술 필러를 제거한 후 달라진 외모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입술 필러 싹 빼고 태초의 입술로 돌아와 너무 당황스럽다"며 셀카를 게재하고 소감을 밝혔다.

최준희는 "입술이 너무 작아서 마치 참새가 된 기분이다. 이 기분 정말 별로다. 중학생 때 얼굴이 다시 돌아온 것 같다"고 토로하며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이전에 필러를 맞았던 시절의 영상을 비교용으로 올리며 "내 명란젓 입술 내놔"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 누리꾼이 "입술이 옹졸해졌지만 오히려 귀엽다. 예전엔 핫걸 같았는데 지금은 귀여운 틱톡 소녀 같다"고 위로하자, 최준희는 "ㅋㅋㅋㅋ 무러, 대체 잊은 거냐"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프리랜서 모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꾸준한 운동, 식단 조절을 통해 감량에 성공했다. 현재는 키 170㎝, 몸무게 41㎏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윤곽 및 눈 성형 수술을 받은 사실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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