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성대에 문제가 생겨 동국대학교 축제 무대에 서지 못하게 된 데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홍기는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오늘 동국대학교 축제에 가야 했는데 성대파열 비슷한 증상이 와서 무대에 설 수 없게 됐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그는 “동국대 학우분들의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제가 상처 줬을 것 같아 너무 미안하다”며 “그 상처 난 시간을 꼭 갚겠다”고 덧붙여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이번 갑작스러운 취소 소식에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내며 이홍기의 건강 회복을 응원하는 분위기다. 한편 이홍기는 오는 12월 개막 예정인 뮤지컬 '슈가'에서 색소폰 연주자 조세핀 역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