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위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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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위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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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등정 100호를 자축하며

<돈을 위한 단상>. 주제를 생각하다 붙잡은 화두입니다. '돌고 도는 것'이란 우스개에서, '대장' 두목'이라는 비아냥에 이르기까지 돈은 숱한 가치를 지닌 실체지요. 생사여탈권을 쥔 것인 동시에 '권력의 시녀'라거니 '명예의 상징'이라거니 '돌대가리 론'마저 회자되곤 하지요.

국어학적으로는 화폐,금전, 아도물(阿賭物), 재산 등으로 풀이합니다. 몇 가지 돈에 관한 속담을 덧붙입니다. 잠깐 돈맛 좀 보세요.

'돈 떨어지자 입맛난다' '돈만 있으면 개도 명첨지다'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 '돈만 있으면 처녀 불알도 산다' '돈 모아 줄 생각말고 자식 글 가르쳐라' '돈 없는 놈이 큰떡 먼저 든다' '돈은 더럽게 벌어도 깨끗이 쓰면 된다'

'돈이 돈을 번다' '돈이라면 산 호랑이 눈썹이라도 빼온다' '돈이 양반' '돈이 없으면 적막강산이요, 돈이 있으면 금수강산' '돈이 장사라 돈이 제갈량' '돈주고 못살 것은 지게라' '돈 한푼 쥐면 손에서 땀이 난다'

돈을 모르는 분이야 없으시겠지만, 이 여름을 지나며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뉴스타운 가족 모두 부~자 되시고요.

L. 론 하버드가 쓴 기록물 <다이어네틱스>시리즈 중 일부를 참고로 소개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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