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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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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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6.2 3일간, 전· 반일 관광

제주특별자치도는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및 전통문화를 소개하기 위한 ‘문화관광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관광투어는 5.31일부터 6.2일까지 3일간 실시되며, CEO Summit 참가자, 정상수행원, 기자단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전일관광과 반일관광으로 구분하여 전일관광 2개 코스, 반일관광 9개 코스로 하여 총 11개 코스를 운영하는데 문화관광투어를 원하는 사람은 투어 전날 신청을 하면 된다.

세부 투어일정을 살펴보면 전일관광과 반일관광투어를 일정에 맞게 특색 있고 차별화시켜 운영 할 예정이며, 전일관광은 동쪽과 서쪽으로 나누어 실시하는데 성산일출봉, 생각하는 정원 등 주요 관광명소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반일관광은 시간을 고려하여 섬, 자연문화, 유람선, 오름, 오일장, 요트, 올래걷기, 문화관광 엑스포, 제주전통민속축제 등 테마별로 지역을 선정하여 수요자중심으로 투어를 운영할 예정으로 특히,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성산일출봉, 일출랜드, 천지연폭포, 검은오름 등 주요 관광지에는 몽골천막을 설치하여 관광지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으로 환영현수막 설치와 홍보팜플렛 및 각종 홍보사진을 전시하고 자원봉사자 및 통역 인력을 배치하여 제주관광을 홍보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문화관광투어 담당자는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기간중 문화관광투어 운영을 통하여 제주의 브랜드가치 향상을 도모함은 물론 아시아 최고 수준의 국제관광지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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