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넓히면 힘이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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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매주 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초·중·고등학생의 독서 및 논술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한 '톡톡튀는 논술학교' 는 5월 30일에 첫문을 열며, 매주 토요일 2시간 씩 11월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다양한 논술관련 프로그램으로 도내 초·중·고등학생들의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을 키워줄 이 학교의 운영위원은 ‘독서․논술교육 장학자료 개발위원’으로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엄선된 우수 교사들이다.

초등학교 톡톡튀는논술학교는 6학년을 대상으로 50명씩 4기로 나눠 제주시교육청 대강당(1,3,4기)에서, 서귀포학생문화원 도서관회의실(2기)에서 진행된다.

신문을 활용한 NIE 논술과 영상활용 논술을 통해 글쓰기 기초를 다지면서 토론을 거쳐 글쓰기, 첨삭 지도를 하고 작품발표회를 가지면서 마무리 된다.

그리고 중학교 톡톡튀는논술학교는 학년과 상관없이 4기로 구성되며 기당 5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도교육청 제1세미나실(1,3,4기)과 서귀포시교육청 대강당(2기)에서 5회씩 운영된다. 글쓰기·NIE신문사설쓰기·동영상 감상문 쓰기·통합교과 논술 쓰기 등의 활동 주제로 특강, 독서토론, 글쓰기 연습, 첨삭 및 강평, 시상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고등학교 톡톡튀는논술학교는 도교육청 대회의실(1회~6회, 13회~18회)과 서귀포학생문화원 강의실(7회~12회)에서 진행되는데, 매 회마다 50명을 대상으로 인문·사회, 수리·과학논술 특강 및 콘테스트 형식으로 운영된다. 고등학교인 경우 매회 시행일 10일 전 수요일 9시부터 도교육청 홈페이지(www.jje.go.kr) 팝업창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5월 20일 9시부터 도교육청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접수 중에 있다.

유명 강사들을 초청하여 강의를 듣는 특강 시간에는 학생뿐만 아니라 관심이 있는 학부모와 교사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기획을 담당한 도교육청 관계자는 "독서·논술교육을 공교육으로 흡수함은 물론, 학생들에게 논리적 사고력과 종합적 판단능력, 문제해결 및 표현 능력을 키워주어 학업 성적의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였다.

참가를 희망하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도교육청 홈페이지(www.jje.go.kr) 독서논술교육 배너를 클릭하거나, 전화(710-0213)로 문의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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