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역북동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장애인차량 무상점검 행사를 찾아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용인시지회(이하 용인시지회) 조합원을 격려했다.
행사는 용인시지회 주최·주관으로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 운전자가 안전하게 차량을 운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상일 시장은 현장에서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들을 위해 일요일임에도 나오셔서 매우 뜻깊은 행사를 진행해 주시는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용인시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조합의 발전을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지회 조합원 등 70여 명은 이날 용인시 등록 장애인차량을 대상으로 브레이크 라이닝·타이어·배터리 등의 상태를 점검하고, 각종 전구류와 와이퍼·에어컨 필터 등을 교환했다. 또 에어컨 가스 점검·소독을 비롯해 엔진오일·미션오일·브레이크오일 등 오일류와 부동액점검 및 냉각수 보충, 전조등·미등·브레이크등 등 각종 전구류 점검·교환하는 등 각종 소모품을 교체·보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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