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난방'의 제주말 브랜드 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구난방'의 제주말 브랜드 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라한'과 '마울', 제주 馬의

^^^▲ (좌측)'제라한'은 “제대로 된” 제주도 방언으로 방언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친근함 극대화와 커뮤니케이션 비용절감 효과가 있고, (우측)'마울'은 말+울[우리의 준말]의 합쳐진 단어로써 제주도를 상징하는 ‘말’과 소비자를 상징하는 ‘우리’의 결합을 나타낸다.^^^
제주 馬산업 중흥을 위하여 탄생한 농업회사법인 제주 馬산업주식회사에서는 말고기, 향장품, 승마 등 마필관련 우수상품들의 생산ㆍ판로를 개척하고 업체별 브랜드개발에 따른 비용을 절감토록하기 위하여 그동안 중구난방(衆口難防)브랜드로 소비자들을 혼란시켜왔던 제주의 馬 브랜드를 하나의 통합브랜드로 개발, 사업을 추진해 왔었다.

이렇게 추진하게 된 연유는 제주지역 내에서 생산된 馬상품을 일반 소비자들에게 접근이 용이하고 상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또한 제주의 馬를 통합적으로 상징화 하므로서 馬관련 상품의 객관적 품질관리기준을 정립해나가고 유통 역량을 강화해 나감은 물론, 디자인 개발을 통하여 제주도내 마필관련업체의 브랜드를 초창기부터 통일하여 운영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상품생산의 기초 인프라가 되리라고 예상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농림수산식품부 지원사업으로 집중 육성되고 있는 제주 馬클러스터사업의 일환으로 농업회사법인 제주 馬산업주식회사에서 주관하여 통합브랜드 네이밍으로 '제라한'과 '마울'을 선정하여 디자인 개발을 완성하였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농업회사법인에서는 개발된 2종의 브랜드를 가지고 소비자들의 선호반응도 조사를 통해 소비자에 의한 馬통합브랜드를 결정토록 하므로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일체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제주의 馬를 상징할 수 있는 대표브랜드로 선정하고 이미지의 산업화 등 마케팅에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그리고 馬관련 상품에 대한 품질관리로 치열한 육류고기 시장에서의 브랜드의 신뢰성을 확보해 나아가고, 더 나아가 제주이미지 홍보 및 구전 마케팅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