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현장 지킴이 한자리에…원주소방서 기술경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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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 지킴이 한자리에…원주소방서 기술경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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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소방기술경연대회…대원 간 소통·화합의 장
사진=원주소방서 제공

원주소방서는 5일 오전 9시 원주양궁장에서 ‘제26회 원주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의용소방대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박정하·송기헌 국회의원, 박윤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등 도의원, 조용기 원주시의회의장 등 시의원이 자리해 경연에 참가한 53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의용소방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대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기 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경연대회가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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