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호우피해 재정지원금 8억 원 전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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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호우피해 재정지원금 8억 원 전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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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천안시 등 9개 시군 지원
충청남도가 9월 2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호우피해 재정지원금 8억 원을 전달받았다.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정선용 공제회 이사장은 도청 접견실에서 전달식을 갖고, 피해 지역 주민의 신속한 일상회복 등을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충청남도가 9월 2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호우피해 재정지원금 8억 원을 전달받았다. 김태흠 충남도지사(사진/좌측)와 정선용 공제회 이사장(사진/우측)은 도청 접견실에서 전달식을 갖고, 피해 지역 주민의 신속한 일상회복 등을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충청남도가 2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호우피해 재정지원금 8억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재정지원금은 7월 16-20일 발생한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천안시 등 9개 시군에 지원한다.

도는 그동안 도 소유 건물·시설물 등에 대한 공제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피해복구 지원 방안을 협의해 왔으며, 지난달 8억 원 규모의 재정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정선용 공제회 이사장은 이날 도청 접견실에서 전달식을 갖고, 피해 지역 주민의 신속한 일상회복 등을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김 지사는 “피해복구를 위해 8억 원의 재정지원을 결정한 지방재정공제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도와 공제회 간 상생발전이 계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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