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경찰 범죄 정보 관리 체계와 치안 역량 강화를 위한 경험 공유
범죄 예방 활동과 지역사회 협력 사례, 과학수사 및 정보 관리 분야 교환

아산경찰서가 28일 여해홀(소회의실)에서 에콰도르 경찰 연수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경찰청과 KOICA가 추진하는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에콰도르 범죄 정보 관리 및 기술 역량 강화’ 목표로 에콰도르 내무부 차관보·감독자·실무자로 구성된 연수단이 대한민국 치안 시스템과 현장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토크 간담회’ 형식으로 양국 경찰이 범죄 정보 관리 체계와 치안 역량 강화를 위한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범죄 예방 활동과 지역사회 협력 사례, 과학수사 및 정보 관리 분야의 기술적 노하우를 교환하며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종길 서장은 “이번 교류가 한국 경찰의 선진 치안 경험을 나누는 동시에 에콰도르 경찰과의 신뢰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사회와 협력해 글로벌 치안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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