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경찰청이 26일 경찰청 중회의실에서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5대 반칙운전’ 근절 및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 충청남도(교통정책과), 충남교통연수원,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등 교통안전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7월에 개최된 1차 회의 이후 각 기관별 ‘5대 반칙운전’ 근절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화물차 뒷바퀴 조명등 설치, 페달오조작방지장치 부착, 무단횡단 금지를 위한 야광반사지 도로연석 부착, 5대반칙운전 근절 홍보용 배너 설치 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5대반칙운전 근절 및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통해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주요 시책들을 적극 발굴하고, 타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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