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대응과 현장에서의 기본 교육 및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진행

아산경찰서가 지난 18일 경찰서 여해홀에서 제317기 신임 경찰관 환영식을 열고 본격적인 실습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에 전입한 실습생은 순경 5명, 경장 1명 등 총 6명으로, 그중 1명은 경찰특공대, 1명은 무도 특채, 1명은 사이버 특채(경장), 1명은 감식 수사 특채 출신으로, 다양한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포함됐다.
환영식 이후, 실습생들은 범죄예방대응과 현장에서의 기본 교육 및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젠더 감수성 교육을 받으며 경찰관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다졌다.
19일에는 ‘3GO 탐방(보고, 듣고, 느끼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현충사, 아산소방서 등을 방문하여 지역의 역사·문화·안전 현장을 체험하고 지역 공동체와 시민 안전을 지키는 경찰의 역할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317기 신임경찰관 대표 김봉규 순경(무도특채)은 “충남 치안 1번지 아산에서 현장실습을 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끼고, 앞으로 경찰관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아산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종길 서장은 “앞으로 실습 기간 동안 신임 경찰관들이 현장에서 치안 활동을 경험하며 아산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경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전문성과 열정을 겸비한 이들이 지역 치안 역량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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