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힘내라 경제야!' 순회 토론회는 5월 13일(수) 부산·울산·경남을 시작으로 5대 권역별로 매주 수요일마다 지역주민, 학계·전문가, 지역상공인, 지자체 공무원 등 500여명(총 2,500여명)이 참여한다.
'힘내라 경제야!' 순회 토론회 글로벌 경제위기로 국민과 기업 등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경제적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 분위기 조성과 녹색성장, 4대강 살리기 등의 범국민 녹색성장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는 녹색성장, 일자리 창출 및 4대강 살리기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관련분야 전문가의 주제 발표에 이어 학계, 재계, 언론계 등 저명인사의 토론을 통하여 새로운 발전방안을 도출한다.
5월 13일 개최되는 부울경권 순회 토론회에서는 우기종 녹색성장 추진 단장의 '녹색성장과 미래의 성장동력', 신영철 노동부 고용정책실장의 '경제위기 탈출을 위한 희망근로 사업 등 일자리 창출방안', 이창희 경남발전연구원장의 '낙동강 살리기의 방향과 과제'에 대한 발표 후 언론인, NGO 대표 및 지방환경·노동·중기청장 등이 참여하는 토론으로 진행된다.
한편, 백운현 행안부 차관보는 개회식 축사에서 “전대미문의 경제위기상황에서 일자리 창출은 국정운영의 최우선 과제이며, 녹색 성장은 미래성장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백 차관보는 또 토론회 참석 후 경남도청, 창원시청 및 김해시 장유면과 내외동을 방문하여 6월1일부터 추진되는 희망근로 사업 추진상황에 대하여 검검할 계획이다.
그동안 행정안전부는 전국지자체에서 2만9천여명이 참여한 공공근로 사업 추진, 1만여 명의 청년인턴십 채용 등으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왔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부터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계지원을 위해 전국 246개 지자체에 1조 7천억을 투입하는 희망근로사업 추진으로 25만개의 일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며, 4,170명 청년인턴십 추가 채용 등으로 일자리 창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