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문화관광재단, 홍익대학교 패션대학원과 백제문화전당 기념품 공동 개발 업무협약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문화관광재단, 홍익대학교 패션대학원과 백제문화전당 기념품 공동 개발 업무협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 문화자원 현대적으로 재해석,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기념품 제작·유통
‘지역 공예인-디자인 전문 연구팀-제작 업체’ 공동 발전적 삼각 협력 체계 구축
공주문화관광재단-홍익대학교 패션대학원 백제문화전당 기념품 디자인 기획·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식
공주문화관광재단-홍익대학교 패션대학원 백제문화전당 기념품 디자인 기획·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식

공주문화관광재단이 14일 재단 3층에서 홍익대학교 패션대학원과 백제문화전당 기념품 디자인 기획·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2월 백제문화전당 개관을 앞두고 추진되는 전략적 문화산업 혁력 사업으로, 지역 문화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기념품으로 제작·유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을 통해 ‘지역 공예인-디자인 전문 연구팀-제작 업체’가 함께하는 발전적인 삼각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지역 공예인의 전통기술과 연구팀의 창의적 디자인 역량, 전문 제작업체의 기술력을 결합해 기획·디자인·제작·유통 전 과정을 완성도 높게 추진한다.

재단은 백제문화전당 개관을 계기로 지역 문화의 상징성과 차별성을 담은 상품 기획의 필요성을 인식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디자인 연구와 상용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백제문화전당 디자인 기획 및 개발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홍익대 전문 역량을 활용한 디자인 제안 ▲지역 문화 확산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이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지역 공예인·디자인 연구진·제작업체가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문화산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홍익대학교와 힘을 모아 공예 디자인 연구는 물론 제작·유통 등 공예산업 전반을 함께 발전시킬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제문화전당은 공연장, 전시장, 체험공방, 기념품숍, 식당, 카페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이다. 아트센터고마 맞은편에 위치하며 내년 2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