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가족재단, 소외계층 여자청소년 대상 생존수영 교육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여성가족재단, 소외계층 여자청소년 대상 생존수영 교육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동복지시설과 협력해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 위한 맞춤형 안전 훈련 제공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대상 생존수영 프로그램 운영/ 인천시청

재단법인 인천광역시 여성가족재단은 방학기간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아동복지시설) 여자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7월 9일, 아동복지시설 '파인트리홈'과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당 시설 소속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8월 5일(화)부터 8월 6일(수)까지 이틀에 걸쳐 인천여성가족재단 여성전용 수영장에서 진행되었으며, 파인트리홈 아동복지시설의 여자 아동청소년이 참여했다.

교육은 재단 소속 전문 수영강사가 참가자의 수영 경험과 수준에 맞춘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은 △기본 수상 안전교육을 비롯해 △물속에서 적응하기, △잠수하기, △누워뜨기, △입수 후 가까운 거리로 탈출하기 등 실습 중심의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청소년들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내가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편, 인천여성가족재단 김미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 기부 특강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재단의 사회적 분기별 보도자료 발행 계획을 수립하고, 내부 점검 체계 구축을 통해 실적 관리 강화책무 이행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