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4일부터 3일간 세계적인 골프이벤트인 '유러피언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골프대회에 이어 또다시 아마추어 세계 최고의 골프이벤트가 연이어 열리는 등 금년 4월달에 7개(국제3, 국내4)가 열려 골프의 파라다이스 제주에서 개최되어 이를 입증하였다.
이어 국내 자동차회사 최초로 현대자동차가 전세계 글로벌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아마추어 골프이벤트인 '제1회 현대 월드 골프 챔피언십' 골프대회가 2009년 5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5일동안 제주 해비치C.C에서 열전을 펼쳐진다.
올해 제주에서 첫 발을 내딛는 현대 월드 골프 챔피언십은 해외 18개국의 현대차 구매고객과 고급차 구매 잠재고객 및 법인 고객 등을 대상으로 치러지는 대회로, 현대자동차주식회사(회장 정몽구/사장 양승석)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아마추어 골프이벤트다.
이번 해외 참가국에서는 지난 1월부터 각 국가별로 참가예선을 실시하였으며, 국내에서는 현대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종 3명을 선발하여 모두 60명이 참가하는 최종 결선대회가 가장 적은 타수를 겨루는 18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이 골프대회의 경기일정은 5월 11일부터 5월 12일까지 선수 입도 및 연습라운딩이 이루어지며, 5월 13일 골프아카데미, 관광을 시작으로 5월 14일 최종 결선 우승자 1명에게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 자동차가 주어지는 파이널 골프대회, 그리고 5월 15일 골프이벤트 및 체험관광을 끝으로 본대회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제주에서 처음 개최하는 이 대회는 제네시스 자동차를 비롯한 현대차의 고급차종들의 해외시장 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현대차의 세계적인 럭셔리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제고하는데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회 개최지로써의 세계자연유산 제주의 이미지 상승효과도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매년 제주그린에서 상설 개최할 계획임으로 제주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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