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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기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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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3시 50분 서울 서소문 서울시청 별관 간부회의실에서 <린신루,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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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황제의 딸>로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중화권 최고스타 린신루(林心如, Lin Xin Ru).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을 대표하는 여성스타로 서울을 중화권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중국인 관광객의 한국방문을 이끌 예정이다.
린신루의 한국과의 인연은 깊다. 강타, 한재석, 오지호와 드라마 주인공으로 함께 연기 했으며, 현재 소지섭과 함께 한중합작영화 소피의 복수(非常完美)를 촬영 중이다.
린신루는 중화권 미디어관계자들과 함께 5월 4일부터 9일까지 서울을 방문해 서울의 대표 문화축제 '2009 하이서울페스티벌봄축제'에서 왕실 복식체험, 전통탈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를 통해 서울만의 축제의 참맛을 느낄 예정이다. 또한 이런 흥겨운 축제의 분위기를 중화권 매체를 통해 세계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함께 방문한 미디어들은 서울의 관광아이템으로 새로이 떠오르고 있는 서울뷰티투어(페이셜케어), 한식(궁중음식), 서울의 밤거리문화 등을 임심여와 동반 취재하면서 서울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화면에 담는다. 또 서울시는 제주도와 협력해 투어를 진행하여 신규 관광상품개발에도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린신루의 블로그(http://blog.sina.com.cn/linxinru)에는 현재까지 약 2천4백만명의 네티즌이 방문하는 등 그녀의 일거수 일투족이 중화권 팬들에게 최대의 관심사인 만큼 서울과 서울관광자원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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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하여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장과 기념 선물을 전달하였다. 린신루는 이날 ‘황제의 딸’ 촬영 당시 선물 받아 소장하던 ‘옥’을 기증했다. 이 ‘옥’은 경매를 거쳐 수익금 전액이 꿈나래통장에 적립, 불우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린신루는 "서울시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서울을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서울의 아름다운 곳들을 홍보동영상으로 소개를 하고 나의 친구와 팬들에게 많이 알리도록 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중화권 국가에 한국을 널리 알리는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며, “서울의 명소를 배경으로 동영상을 많이 찍고 서울에 대해 알아야 애정이 생기니 많은 곳들을 가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