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가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니어층을 위한 취업 특강 교육생을 7월 1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15명이며, 파주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특강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퇴직 이후 삶의 방향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생들은 생애설계 관점에서 개인의 행복 중심 가치 탐색, 미래 모습 구체화, 자신에게 맞는 일 찾기 등을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실질적인 자기계발 기회를 얻게 된다.
신청은 파주시 일자리센터 또는 문산·운정행복센터 내 일자리 상담 창구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구글 신청서 작성을 통해 가능하다.
이이구 파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은퇴 이후의 삶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노후의 질이 달라진다”며 “이번 특강이 시니어 구직자들에게 삶의 균형을 찾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파주시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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