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광로 앞에서 여름나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용광로 앞에서 여름나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철광석을 녹여 철강제품을 만드는 제철소는 고열 작업이 많아 여름철에는 곳곳에서 더위와의 일전이 이어진다.

섭씨1600도를 넘나드는 쇳물을 다루는 제선공장의 고로 작업장을 비롯해 전로 작업장, 연주공장의 주상 작업장 등이 대표적인 고열 작업장.

광양제철소 1제선공장은 최근 공장 직원과 협력회사 직원들에게 수박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