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고수목마 재현으로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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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고수목마 재현으로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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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장을 찾는 관람인원은 연간

^^^▲ 제주마 방목풍경^^^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은 겨울철 폭설 등을 피해 지난해 12월부터 4개월여간 축산진흥원내 방목지에서 관리되던 국내 유일의 향토마인 제주마(천연기념물 제347호) 138마리를 축산진흥원 목마장으로 이동․방목 관리하여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도민에게 제주마의 방목풍경인 고수목마(古藪牧馬)를 재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 한해 제주마의 방목풍경을 관람하기 위하여 목마장을 찾는 관람인원(내방객)은 연간 68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목마장에서 방목되는 천연기념물 제주마는 하절기(4월~11월)에는 5ㆍ16도로변 축산진흥원 목마장에서 방목하여 사양관리 하므로서 고수목마(古藪牧馬) 풍경을 재현되어 관광객 및 도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동절기(12월~4월)에는 폭설 등을 피해 축산진흥원내 방목장에서 사양관리 되어 일반인에게 제주마의 관람이 어려웠으나 ‘08년부터 축산진흥원내 방목지 진입로 및 방목지 보호 목책시설 공사가 완료되어 동절기에도 제주마가 방목되어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목마장을 찾는 내방객의 편의를 위하여 축산진흥원에서는 제주마방목지를 찾는 관람객이 꾸준히 증가 함에 따라 주차시설 3,320㎡(일시주차 110대분 대형 6, 장애인차량 5 및 일반차량 99)과 제주마방목지 주변 5․16도로변의 교통흐름을 원활히 하기 위한 갓길 570㎡을 아스콘으로 포장하여 교통사고 발생요인을 사전 해소 하였으며, 내방객의 쉼터 조성을 위한 벤치를 설치․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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