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생학습관, 가정의 달 맞아 ‘가족·순례’ 주제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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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가정의 달 맞아 ‘가족·순례’ 주제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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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작가 초대전’·‘산티아고 가는 길’ 전시 동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갤러리 나무와 갤러리 다솜에서 기획전시와 공모 전시를 연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가족의 의미와 세대 간 예술적 교감을 담은 서양화 작품을 선보이는 ‘가족 작가 초대전’이 진행된다.

아크릴화와 유화로 표현된 이번 전시는 일상 속 여유와 평온함을 전하며, 전시 기간 중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중·고등학생들에게 예술가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한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스페인 산티아고(Santiago)로 가는 여정 속에서 자연의 웅장함과 경이로운 장면을 담아낸 ‘산티아고(Santiago) 가는 길’ 전시가 마련된다.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만난 자연과 사람들을 주제로, 작가가 여정 속에서 느낀 감동을 관람객과 공유한다.

두 전시는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되며, ‘가족 작가 초대전’은 5월 29일까지, ‘산티아고 가는 길’은 5월 20일부터 2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 공휴일 휴관) 열린다.

전시 관련 문의는 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www.ilce.go.kr/) 또는 기획정보부 문화예술팀(032-899-151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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