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상징인 해녀와 태풍의 테마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주 상징인 해녀와 태풍의 테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환지구 어촌관광단지'완공, 5

^^^▲ 관광객들이 잠수복을 입고 해녀체험을 할 수 있는 풀장모습
ⓒ 뉴스타운 양지훈^^^
제주특별자치도는 주 5일제 근무 등으로 인하여 제주입도하는 어촌관광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정부의 어촌 관광진흥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어촌체험․레저활동 등 One-Stop 관광형태의 새로운 관광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법환지구 어촌관광단지 조성사업' 1단계사업이 준공됨에 따라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서귀포시 법환동 법환항 일원에 제주 어머니의 표상인 해녀와 태풍의 길목에 있는 입지적 여건을 고려한 태풍을 주제로 2012년까지 국비30억과 지방비30억 등 총 60억원을 투자하여 해녀체험장, 용천수광장, 야외무대, 태풍전시관 등을 시설할 계획으로, 우선적으로 1단계사업으로 사업비 17억원을 투자하여 해녀체험센타, 해녀체험장, 용천수광장, 야외무대 등을 지난 3월 시설 완료하여 5월부터 본격 운영예정으로 올레탐방객 또는 해녀체험에 관심이 있는 관광객들을 유치, 관광객들이 잠수복을 입고 해녀체험을 할 수 있는 해녀체험관광과 소라ㆍ해삼회, 소라젓갈 등 수산물을 판매하여 어촌의 새로운 소득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2010년 시설비 5억원을 투자, 해녀체험장내 파고라, 야외벤치 등 해녀체험장 이용객 편의시설 및 용천수 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테마사업은 문화관광부계획의 일환으로 해녀들의 생활문화와 최영장군의 역사적 사실을 조명하기 위한 '문화역사마을 가꾸기 사업'과 연계하여 해녀를 테마로 한 법환동을 관광어촌으로 특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향후 2011년 이후 해안도로 개설, 토지수용이 선행되면 나머지 38억원을 들여 태풍에 대한 기초과학 학습(태풍과학실, 태풍체험실, 태풍학습실) 등을 위한 태풍전시관을 시설하여 사업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 해녀체험 연습풀장을 이용하기대기실, 탈의실, 샤워실, 수산물 판매센타 등
ⓒ 뉴스타운 양지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