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상명학원, 제주에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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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상명학원, 제주에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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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억원의 사업비, 2011년까지

^^^▲ 상명대학교 제주수련원 조성사업 위치도^^^
제주특별자치도는 학교법인 상명학원에서 국내외 산학협력교류장소로 활용할 수련시설 확충을 위하여 최근 도시관리계획(제2종지구단위계획)입안을 제주도에 제안하여 왔다고 오늘 밝혔다.

상명대학교 제주수련원 조성사업은 기존 수련시설이 있는 제주시 영평동 2264-10번지일원 99,000㎡ (기존시설 부지면적 24,852㎡ 포함)에 약 1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오는 2011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이 수련원이 본격 운영되면 자연체험, 체험스포츠등 다양한 레저활동과 심신수련 활동이 가능한 산학협력교류의 장이 제공됨으로서 우리도의 관광객 유치에도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상명대학교 제주수련시설은 지역 일자리창출과 관련하여 수련원 조성단계인 2009년부터 완료되는 2011년까지 연인원 약6,000여명의 공사인력이 투입 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련원 조성이 완료되어 본격 운영되는 2012년부터는 시설운용 및 관리를 위한 정규직 6인을 포함한 총20인 이상의 인력이 상시 고용되어 지역 고용창출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상명학원은 보도자료에서 2008년 수련원 이용객 수는 9,215명이나 수련원 확장사업이 완료되어 운영되는 2012년부터는 이용객의 수가 현재보다 60%이상 증대된 15,000여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국외산학협력교류대학과의 협력으로 외국대학 연수생의 증가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 증대에도 일익을 담당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힌편, 상명대학교에서 밝힌 국외 산학협력교류 주요 대상으로는 중국산동대학교 외 6개 대학, 대만 중국문화대학교 외 2개 대학, 일본 우쯔노미아대학 외 3개 대학, 프랑스 ISC, 미국 하와이대학 외 2개 대학,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대학 외 2개 대학 등이다.

이에따라 향후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위한 관련 절차(주민의견청취, 사전환경성검토협의,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 등)를 조속하게 처리 하는등 제주지역에 수련시설 조성하는데 모든 행정적 자원을 지원하여 올해 하반기에 본격적인 사업이 착수되어 예정대로 2012년부터 정상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상명대학교 제주수련원 조성사업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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