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룸투어부터 헬스장 자기관리·삼겹살 회식까지 무대 밖 '인간 원호' 매력 발산

가수 원호(WONHO)가 미국 투어 중 기록한 진솔한 일상을 공유하며 글로벌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6일 개인 유튜브 채널 ‘오호호(ohhoho)’를 통해 공개된 브이로그에는 지난해 12월 열린 대규모 페스티벌 ‘징글볼’과 첫 미국 팬미팅 ‘웰컴 백, 위니’의 생생한 뒷이야기가 담겼다.
영상 속 원호는 댈러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침대에 몸을 던지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룸투어’를 시작했다.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방 안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세심함에서 팬덤 ‘위니(WENEE)’를 향한 남다른 애정이 묻어났다. 특히 바쁜 일정 중에도 이른 아침 헬스장을 찾아 시티뷰를 만끽하며 체력을 단련하는 모습은 연예계 대표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먹짱’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소탈한 먹방도 관전 포인트였다. 시카고의 한 라멘 전문점을 찾은 원호는 푸짐한 토핑이 올라간 음식을 복스럽게 즐기며 스태프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는 인간미를 보였다. 공연 후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팀 회식 자리에서도 삼겹살과 된장찌개를 즐기며 동료들의 노고를 챙기는 든든한 아티스트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번 영상은 화려한 무대 위 퍼포먼스 뒤에 숨겨진 원호의 일상적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었다는 평이다. 타지에서도 매 순간 팬들을 떠올리며 기록을 남긴 그의 진심은 전 세계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독보적인 피지컬과 감성적인 보컬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굳힌 원호는 이번 투어 비하인드 공개를 통해 팬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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