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구급대 병원선정(pre-KTAS) 존중해 주세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소방서, 구급대 병원선정(pre-KTAS) 존중해 주세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pre-KTAS) 및 병원 선정 체계 시행 중
태블릿PC 활용 1·2차 고려사항 객관적 판단, 5단계로 환자 중증도 분류
중증도 분류한 뒤 환자 상태에 따라 적합 의료기관에 환자 수용 구급대 요청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pre-KTAS)
구급대 병원선정

공주소방서가 응급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적정한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pre-KTAS) 및 병원 선정 체계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pre-KTAS)는 119구급대원이 태블릿PC를 활용해 환자의 초기평가(심정지 및 의식장애 여부 등) 후 주증상별 카테고리를 선택해 ▲사고기전 ▲통증부위 ▲동반증상 ▲활력징후 등 1·2차 고려사항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5단계로 환자의 중증도를 분류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응급실 이송체계 개선 및 과밀화 해소를 위해 도입된 제도로, 구급대원이 앱을 통해 중증도를 분류한 뒤 환자 상태에 따라 적합한 의료기관에 환자 수용을 구급대가 요청하면 해당 의료기관에서 가능 여부를 판단하여 이송 병원이 결정된다.

송희경 서장은 “응급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환자 분류와 병원선정, 분산 이송 등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