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영업 노하우 기반으로 의미 있는 성과 달성 기대

셀루메드가 서울 용산 드래곤 시티에서 열린 ‘APS KOREA 2025’에 참가해 무세포동종진피(ADM) 제품군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APS KOREA 2025’는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가 주관하는 국제학술대회로, 40년 전통을 바탕으로 국내외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최신 수술 기법과 의료기술을 공유하는 행사다.
셀루메드는 이번 학회에서 무세포동종진피 피부이식재 ‘셀루덤’ 시리즈 4종(CELLUDERM HD IMPLANT, CELLUDERM FILL, CELLUDERM POWER, CELLUDERM ULTRA)을 소개했다. 셀루덤은 생체적합성과 낮은 항원성을 기반으로 혈관 신생을 유도하는 특성을 갖춘 제품으로, 화상·외상 치료를 비롯해 유방외과, 정형외과, 비뇨기과, 성형외과 등 다양한 재건 수술에 적용되고 있다.
최근 출시된 CELLUDERM FILL과 CELLUDERM GEN은 무세포동종진피를 미세분말화한 주사 제형으로, 시술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해당 제품이 유방 재건과 연조직 손상 치료뿐 아니라 코 성형, 성기 성형 등 미용성형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행사에서 제품의 안전성과 활용도에 대한 의료진의 관심을 확인했다”며 “의료기기 영업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피부이식재 시장에서 성과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셀루메드는 향후에도 APS KOREA 등 학술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기술력을 알리고 국내외 의료진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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