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보건소,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주시보건소,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생수준 향상시키고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모습. /여주시보건소

여주시보건소는 지난 16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여주시지부 주관으로 세종국악당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 영업자가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 정기교육으로 식품위생법,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친절서비스 교육을 통하여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마련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 노력과 여러 정책들을 소개하고 "이번 교육을 통하여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이하여 여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친절히 맞이하고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길" 당부했다.

홍영태 지부장은 "음식점의 영업권을 보호하고 권익 증진 도모를 위해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회원의 화합과 복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교육에 앞서 친절 결의대회를 실시하였고 특히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난 공연식(상황극) 친절 교육은 영업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위생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주에게 온라인 교육을 안내하여 2025년 위생교육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