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4월 10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모임방에서 지역 위생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과 외식업·미용업·피부미용업·숙박업·세탁업·이용업·목욕업·유흥업·제과업·떡류압착식품가공업·추출가공식품업 등 위생 관련 단체 지부장 및 임원, 시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위생 행정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위생 수준 제고와 제도 개선,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 등을 중심으로 업종별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 필요 사항이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민·관 간 소통과 협력이 위생 환경 개선과 산업 발전에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행정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위생환경 개선과 업종 간 상생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정환 위원장은 “위생관련 업종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