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지방재정 조기집행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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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지방재정 조기집행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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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 국지도 97호선(번영로)확․
ⓒ 뉴스타운 양지훈^^^
제주특별자치도는 국제자유도시 성공적 추진을 위한 SOC 확충으로 투자유치 촉진은 물론 관광지 등 주요지역간을 서로 연결하여 줌으로서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원활한 교통소통로으로 다시찾고 싶은 관광 1번지 제주특별자치도를 완성하기 위하여 국지도 97호선인(번영로)확포장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번영로 확포장사업은 지난 2002년도에 착수하여 제주시 건입동에서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까지 전체연장 34.95km에 총 2,925억원을 투자하여 2011년도에 완료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별로 5단계로 구분하여 확포장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지난해까지 1,546억원을 투자하여 17km 대하여 기존 2차로에서 4~6차로로 확포장사업 추진을 완료하였고, 금년도에는 344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확포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금년도에 마무리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는 1단계(봉개-시계간) 4.6 km 및 4단계(건입-봉개간) 2.6km 구간에 공사가 완료되면 제주시 건입동(6호광장)에서 제주시와 구 북군경계까지 총12.7km 구간에 대하여 확포장공사를 완료하게 된다.

아울러 도에서는 경제난국 극복과 내수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비상대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하여, 계속비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는 2단계(표선-성읍간) 7.7km 와 3단계 (대천-선흘간)6.7km 구간에 대하여는 금년도에 200억원을 추가시공하여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2011년까지 조기 마무리계획이다.

조기마무리를 위해서 2개구간(표선-성읍간, 대천-선흘간)에 2010년 이후에 계상된 공사물량중 도로급회사로 부터 추가시공 계획으로 요청받은 물량에 대하여 금년도 하반기에 우선 시공토록 하여 내년 예산확보시 지급하고 나머지 물량에 대하여 2011년도까지 완료하게 되면 전체 27.1km에 대하여 확포장사업을 완료하게된다.

내년도에 신규착수예정인 5단계(성읍-대천) 7.85km 구간에 대하여는 현재 보상협의가 80% 완료되어 있어 당초 완공목표가 2012년까지이나 2011년으로 1년 앞당겨 확포장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타운 양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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