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합류에 어벤져스급 캐스팅 감탄하며 본격적인 능력치 테스트 돌입

배우 차선우가 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Let's Play Soccer 4)의 ‘판타지리그’ 정식 멤버로 출격하며 축구를 향한 뜨거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지난 6일 첫 방송에서 차선우는 과거 안정환 감독과의 허벅지 씨름 대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던 강력한 신체 능력을 재입증하며 등장부터 현장을 압도했다. 그는 연기 활동으로 다져진 강인한 체력과 승부욕을 바탕으로 실전 리그전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을 예고했다.
특히 이날 방송은 한국 축구의 전설 박항서 감독이 사령탑으로 합류하며 화제를 모았다. 차선우는 초호화 감독진의 정체가 공개되자 “어벤져스를 보는 기분”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진행된 선수 능력치 테스트에서 그는 비투비 서은광, 인피니트 남우현 등 동료 아티스트들과 재회하며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는 동시에, 예능 이상의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리그전 형식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제작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2011년 그룹 B1A4의 래퍼 바로로 데뷔한 차선우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 이후 영화와 연극 무대를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평소 연예계 대표 축구 실력자로 알려진 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로서의 진중함을 잠시 내려놓고, 그라운드 위에서 거침없이 질주하는 야생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개편된 ‘뭉쳐야 찬다4’는 단순한 예능적 재미를 넘어 실제 축구 경기의 긴장감을 더한 리그전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 차선우는 매 경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며 성장하는 서사를 그려낼 예정이며, 그의 활약상은 매주 일요일 오후 JT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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