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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들어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자 동해안 해수욕장엔 수십만 인파가 더위를 식히러 찾아오고 있다. 그런데 이들 중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의 낙서에 동해안 안목 해수욕장의 북방파제 등대가 몸살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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