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본부세관은 2025년 ‘3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장재수 주무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장재수 주무관은 국내외 시세 차익을 노리고 홍콩․대만으로부터 일반여행객으로 위장, 신변 곳곳에 은닉하는 수법으로 금 16.6kg(시가 29억원 상당, 총 24개)을 밀반입한 여행자 6명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여행자통관분야에는 최근 금밀수 적발 사례와 범행패턴 정보를 활용,거동이 부자연스러운 중국인 입국자를 선별하고 철저한 검사를 실시하여 신변에 은닉된 금괴 4kg(시가 5.4억원 상당)를 적발했다.

송상은 주무관은 물류감시분야에는 보세구역 내 미등록 영업행위 일제점검을 기획하여면세물품 감시 공백을 해소하고, 신규 사업자 등이 세관절차 미숙지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인천공항공사와 전방위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안영진 주무관은 마약단속분야에는 빠르게 진화하는 마약 밀반입 패턴과 우범 요소를 실시간 분석하고 전파시켜 케타민, 대마초 등 마약류 15건(6.7kg) 적발에 기여한 황금빛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앞으로도 관세행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관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해 포상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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